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시장회의

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시장회의사진

개최 기간

  • 2010년 9월 30일(목)-10월 1일(금)

개최 도시

  • 러시아국 블라디보스토크 시

전체 회의 주제

  • 지속 가능한 아시아 태평양 도시의 발전 -세계적 경제 위기하에서의 새로운 도시 정책-

분과회 주제

  • 1. 경제 성장을 위한 추진
    • 국경을 초월한 교류에 의한 경제 활성화
    • 시티 프로모션에 의한 경제 활성화
    • 신산업 진흥
  • 2. 새로운 도시 만들기
    • 도시 계획, 도시 개발
    • 도시 경관의 형성
    •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기
    • 문화, 예술에 의한 매력있는 도시 만들기

기조 강연

    • Tagir Khuziyatov 교수
    • 극동 국립 대학 세계 경제 부장
    • APEC 연구소 특별 연구원
    • Nevelskoy해양 주립 대학 국제 해사 연구 센터 수석 연구원

프로그램

9월 30일 (목)오전

    개회식, 기조 강연, 분과회 1

오후

    분과회 2, 총괄, 공동 선언 채택, 공동 기자 회견, 폐회

저녁

    리셉션

10월 1일 (금)오전

    시내 시찰

오후

    시내 시찰

저녁

회장

    호텔 현대

참가 도시

  • 6개국 13개 도시·행정구

참가 도시 대표자

  • 방콕 시 / 지사 자문 기관 위원장 / Vallop Suwandee
  • 부산광역시 / 국제 교류 재단 사무 국장 / 김 동 욱
  • 다롄 시 / 부시장 / 曹愛華
  • 광양시 / 시장 / 이 성 웅
  • 홍콩 / 지역 계획 담당관 / YUE Chi Kin
  • 이포 시 / 사회 기반 담당 상급 기관 / Zuraina Binti Kamarul Ariff
  • 가고시마 시 / 시잗 / 모리 히로유키
  • 기타큐슈 시 / 기획 문화국 국제 부장 / 다카하라 요시히로
  • 구마모토 시 / 기획 정보 부장 / 사카모토 준
  • 미야자키시 시 / 시장 / 도지키 다다시
  • 후쿠오카 시 / 부시장 / 다카다 히로유키
  • 블라디보스토크 시 / 시장 / Igor PUSHKARYOV

사용 언어

  • 영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공동 선언 : 블라디보스토크 선언

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가 2010년 9월 30일, 10월 1일 2일간에 걸쳐 새로이 대한민국 광양시가 참가한 가운데 6개국 14개 도시의 대표가 이곳 블라디보스토크 시에 모여 개최되었다.

현재는 도시 간 경쟁의 시대 이다. 세계화의 급속한 확대에 의해 사람·물품·돈·정보가 맹렬한 스피드로 세계를, 도시를, 오가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들의 목적지로 선택되는 것이 도시 정책의 하나의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게 되었다.

동시에 현재는  도시 간 제휴의 시대」이다. 사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유연하고도 준민한 행동을 일으키기 위해 도시에는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을 폭넓고 정확하게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타 도시와의 제휴는 그 유효한 수단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도시 간 협력의 시대 라고도 할 수 있다. 도시 문제도 세계화되어 환경, 교통, 물 문제 등 다양한 문제 해결에 관해 항상 지구에 대한 영향이나 부하를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문제 해결에는 세계적이고도 다각적인 시점의 지식, 영지, 경험이 불가결하다.

이번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는  지속 가능한 아시아 태평양 도시의 발전 ∼세계적 경제 위기하에서의 새로운 도시 정책 을 전체 주제로 하여, 분과회에서 경제 성장을 위한 추진  새로운 도시 만들기 에 대해 각 도시의 추진을 서로 배우고 도시 간 제휴와 협력 가능성에 대해 협의하였다.

그 결과, 세계적인 경제 위기하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위기적 상황을 탈출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해 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욱 긴밀하고 실천적인 제휴나 협력이 도시 간에 불가결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서로 배우는 회의 에서  서로 배우는 커뮤니티 로, 서로의 관계성을 보다 긴밀하게 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의 빛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 우리는 공통 목표를 갖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는 계속성이 있는 커뮤니티 만들기를 목표로 삼고자 생각한다.

회의의 폐회에 즈음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제도시의 새로운 공동 발전을 위해 하기의 사항을 블라디보스토크 선언으로 채택한다.

 

  • 1. 우리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창조해 가기 위해 새로운 정보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을 활용하여 각 도시의 경험이나 지식에 대해 서로 배우는 기회의 새로운 창출, 다양한 서로 배움의 도구 개발, 서로 배움의 체제 구축에 노력하여 지금까지보다 한 걸음 진전한 계속성과 친밀성 있는 도시 간 커뮤니티 만들기를 추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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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 도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제적인 지위를 높여 가는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 회원 도시는 서로 협력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잠재 능력, 장래적인 가능성에 대해 세계를 향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발신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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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2011년에 일본국·가고시마 시에서 제9회 실무자 회의를, 2012년에 대한민국·포항시에서 제10회 시장 회의를 개최한다.
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시장회의사진1 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시장회의사진2 제9회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시장회의사진3

의결 사항

  • 9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밋의 의결사항

     

    의제1:광양시(대한민국)의 신규가입을 승인한다.

    의제2:제9회 실무자회의(2011년)의 개최도시는 가고시마시(일본)로 한다.

    의제3:제10회 시장회의(2012년)의 개최도시는 포항시(대한민국)로 한다.

    의제4:제11회 시장회의는 개최년도를 2013년으로 하고, 개최도시에 대해서는 이미 희망의사를 표시한 구마모토시 이외에서도 2010년 12월까지 개최되시 신청을 받은 후, 2011년3월까지 서면협의하여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