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APCS) 에 관해서

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은 지금 크나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장으로 인한 도심부의 인구집중은 많은 도시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어 각 도시는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시아 태평양 도시서밋’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도시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금까지 도시행정을 추진해 온 입장에서 서로의 경험을 살려가며 솔직한 의견교환을 함으로써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나아가 도시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목적으로 1994년부더 2년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APCS) 심볼마크

about_07.jpgAsian-Pacific City Summit의 첫글자이자 알파벳의 첫글자로 ‘답’, ‘제1급’의 뜻을 가진 ‘A’를 본뜬 전체양식.
삼각형의 세모서리는 각각 ‘교류’, ‘이해’, ‘협력’을 의미합니다. 이 세개의 모서리가 연결되어 형성된 삼각형은 아시아 태평양의 각 도시가 결집된 서밋을 나타냅니다.

옛부터 삼각형은 고차원의 통일을 향한 만물의 동경을 상징한다고 전해지며 이번 서밋이 지향하는 방향성의 이미지를 구현화한 것입니다.
중앙의 파도는 아시아 태평양의 각 도시와 서밋이 다음 시대를 향해 움틀거리는 행동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마린블루의 심볼컬러는 태평양을 비롯한 바다를 표현하며 ‘희망’과 ‘진실’, ‘신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APCS)참가도시

13개국, 30도시(2012년7월 현재)

호주

중국인민공화국

인도네시아공화국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공화국

대한민국

러시아연방

싱가포르공화국

태국

미국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